농민백암순대
한식|국물요리|순댓국
메뉴
국밥 (8천원, 특 1만원), 정식 (1만3천원), 토종순대 (1만원), 오소리감투 (1만5천원), 모둠수육 (2만8천원)
상점 소개
농민백암순대 - 진화한 형태의 도시인들을 위한 순대국밥. 1963년에 개업한 60여 년 전통의 노포로, 줄 서서 기다리는 순댓국의 성지와도 같은 곳이다. 돼지뼈와 머릿고기를 삶은 육수를 섞은 진한 국물에 비법 양념장이 미리 들어간 순댓국은 해장용으로도 손색이 없다. 자부심 강한 주인장이 오랜 연구를 통해 완성한 순댓국 맛이 출중하다는 평이며, 점심시간이 한참 지난 후에도 문전성시를 이를 정도다. [ 선릉역 1번 출구로 나와 신한은행에서 우회전, 올리브영 사거리에서 좌회전 후 직진, CU편의점과 만둣집 사이 골목 ]
상세 정보
- 설명
- 선릉역 1번 출구로 나와 신한은행에서 우회전, 올리브영 사거리에서 좌회전 후 직진, CU편의점과 만둣집 사이 골목
- 주소
- 서울 강남구 대치동 896-33
- 전화번호
- 02-555-9603
- 영업시간
- 11:10~20:30/토 11:10~15:00
- 휴무일
- 매주 일, 공휴일 휴무
- 배달 여부
- 추천 메뉴
- 순댓국
- 예약 가능 여부
- 주차 가능 여부
- 주차가능
- 예산
- 1만원 내외